즐ㅌ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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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따라 또 땡겨서 즐 ㅌ 서칭을 합니다 오ᆢ못보던 갠 사진이 올라왓네요 160에 60 좀 뚱?통?하긴 한데 업ㅅ는 아니고 갠이어서 신선하겟다 싶어서 쪽지 보내봅니다 간단은8 세수는 10 오케이 세수로 정하고 만납니다
둘다 올탈의 누우면 애ㅁ 해준데서 누워서 받아봅니다 음 업ㅅ가 아니라 갠이어서 그런지 애ㅁ 가 좀 초보 스럽습니다 근데 가ㅅ 은 d컵 정도라 만질게 잇습니다 별로 감흥이 없어서 누우라고 하고 이제 제가 애ㅁ 들어 갑니다 가ㅅ 빨고 밑에 동굴로 내려가는데 냄ㅅ는 안낫는데 빨아보니 살짝 시큼?새큼? 합니다 다 그렇진 않은데 가끔 통?뚱한분들 중에선 한분씩 이런게 공통적으로 잇는듯?합니다 그래도 보징ㅇ는 아니니 맘껏 빨아 봅니다 근데 각목처럼 가만 잇습니다ᆢ이런ᆢ내숭인지 먼지 모르나 물어보니 쑥쓰러워서 그렇탑니다 신음 소리도 안나니 빠는 맛이 안나서 발ㄱ 된 제 자식을 쑤욱하고 넣어 봅니다 몸매완 달리 조금 쫍보네요 박을 맛이 납니다 키스하면서 마구 박다가 마무리는 뒷치기로 미친듯이 박아대다가 어디다 하면 되냐니깐 안ㅆ하라고 합니다 오케이 하고 안에다가 제자식들을 왕창 싸줍니다 그래도 표현이 없는 그녀ᆢㅠ 그래도 나이가 어린 영계라 그걸로 만족 합니다
다음에 만날 의사는ᆢ고민은 됩니다ᆢ 왜냐ᆢ너무 신음소리도 안내는 각목 같은 느낌인지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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