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섹스의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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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섹스 참으로 훅 땡기는 마법의 단어입니다. 


 


포르노를 보면 저리 큰게 어떻게 저렇게 애널에 쑥쑥 들어가는 그리고 정밀 여자들은 애널로 쾌감을 느낄 수 있는지...


 


잘 나가던 시절 여러 파트너에게 애널을 시도하려 했지만 보빨하면서 슬슬 손으로 애널 간지럽혀주고 침 빌라서 살살 문대먄 처음 느끼는 자극에 신음 소리 슬슬 나오죠. 손가락 슬쩍 밀어 넣고 와리 가리 실살하면 처음엔 움찔하지만 보통은 그 순간을 즐기더라구요ㅡ 솔직히 아픈 것도 없고 색다른 느낌일테니.. 


 


근데 슬쩍 귀두 들이밀면 대부분 기겁합니다. 2030시절이 벌써 20년30년 흘렀으니 섹스에 대한 정보도 많이 부족했던 시절이었고..무작정 좃대가리 들이밀면 당연 거부당했죠. 솔까 처녀도 처음 뚫을땐 아프다고 밀고 때리고 그랬는데...물론 제가 먹은 처녀는 5명밖에 안됩니다만...


 


여자 파트너에게 도전하려면 충분히 전희 나누고 최소 손가락 두개까지는 넣어서 적응 시키고 젤 충분히 바르고 천천히 하세요. 일단 들어가면 1분 정도 가만히 계시고 키스하고 가슴 주므르고 다 해 주시구요..그 다음 서서히 움직이면 여자들도 적응하고 좋아라해요. 진찌 좋은지는 모르겠지만..그래서 역삽을 해보고 싶은 데 그건 좀 무섭고...


 


역삽 고수님 있으면 경험 공유해주세요. 


 


그래도 애널을 아무나 해 주진 않아요. 그래서 찾은 게 쉬멜과CD입니다. 얘들은 이미 수없이 한 애들이니까...그리고 생계 수단이기도 하고..굳이 주의할 것도 없고 젤 잘 바르고 밀어 넣으면 되니까..


 


근데 느낌이 참 뭐랄까 보지렁 달라요. 들어가기는 함든데 일단 들어가면 뭐랄까요 느껴지는 게 별로 없어요. 약가누허벌 느낌이라 할까요? 괄약근은 느껴지는 데 귀두에 자극은 별로 없더군요. 물론 파트너가 힘줘서 쪼이면 그 느낌은 보지보다는 쪼이는 데 계속 힘주고 있으려면 파트너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입구는 타이트하고 그 안은 좀 넓다고 해야하나? 피스톤 시작하면 괄약근에 힘이 빠지나봐요. 그래서 귀두 자극은 상대적으로 낮고 자지 몸통에만 자극이 있더라구요..


 


물론 한 5분 이상 피스톤 하다보면 제가 조절이 됩니다. 깊게 넣고 움직이면 좀 허전하다 얕게 공략하면 귀두까지 자극이 오고...


 


하다보면 전 보지랑 애널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오히려 운동 시간은 애널이 더 오래걸립니다. 하지만 배덕감이러고 해야하나 그런 감정 때문에 애널에 조금 더 집착하는 듯 합니다. 애널 두세번 하면 보지 생각이 더 납니다. 


 


이상 애널을 즐기기 위해 쉬멜과 Cd 맛을 알아버린 중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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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전국구철수짱님의 댓글

애널은참 하기전까지는 호기심과 욕구로 미쳐버리지만 한번해보면 별로 생각안들더라구요 전 관장없이 콘돔도 안끼구 했다가 다시는안합니다

지희야님의 댓글

오호라 전와이프랑하는대 애널은 괄약근 지날때 탁탁 걸리는그느낌이 죽여주더라고요 다만 빼는걸많이 빼줘야 합니다. 그걸 잘 못맞추니까 이게 공기가 많이 들어가 웃깁니다. 애널은 가끔 이벤트로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리리호님의 댓글

저는 옛날엔 애널이 관심이 있었는데 세월이 지나니까 넣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고 밑에 빨아주다 냄새 안나면 조금씩 빨아주고 만져줬던거 같네요 취향을 존중하며 화이팅~

좆집이필요해님의 댓글

질안은 젊은 여자일수록 질주름이 많이 잡혀있는데 이게 자극이 많이되고 나이들수록 주름이 사라져서 맛이 떨어지죠.. 근데 항문은 안에 주름이 없으니 당연히 입구만 쪼이겠지요.

미스터kim님의 댓글

애널은 별루 안좋아함. 이게 뭐랄까 흥분상태에서 섹스하듯 쑥 하기도 뭐하고 준비과정과 마치 무슨 업적쌓기처럼 이거저거 해야해서...글구 막상 해보면 글케 맛잇지도 않더라고요. 그냥 쫌 뻑빡한 근욱사이 들어가면 그담엔 뻥 뚫린 허허벌판 공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