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원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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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일 때문에 시간이 남아 ㅇㅌ 돌리는데 평범통통이라는 아이디의 33살 서식 처가가 있어 쪽지 보내니 집으로 오라고해서 주안동402-1찍고차끌고 이동했습니다.


도착 후 떨리는 기분(로또보다 더 확률이ㅠ) 담배 한대 피고 집으로 이동 올라가서 쪽지 보내니 문열리는 소리가 딸깍!!  판도라의 상자 처럼 문의 열리는 순간 90도로 인사하고 도망옴ㅠ 몸매는 뭐~~~쏘쏘인데 얼굴이ㅠ 도저희 그 얼굴 보면서 할 용기가ㅠ 암튼 돈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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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동해물과님의 댓글

전 모든 걸 체념하고 모든 걸 포기하고 최선을 다하고 와서 용돈을 8만원 벌었다는건가 하고 봤는데 아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잡식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잘못 먹음 정말 한동안 계속 역겨워서 못 먹는 건 안 먹는 게 베스트인 것 같아요.

쓰읍후님의 댓글

빠른 판단력 지렸습니다 돈 굳은것보다 행동이 탁월하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대부분 마지못해 그냥 들어가는데......

로또귀신님의 댓글

저도 집으로 오라는 처자는 대부분 내상이더군요 ㅠㅠ 언제쯤 제대로 하나 건질런지…. 끈기있게 오늘도 도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