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갓다왓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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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는형님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일끝나고 다녀왓는데 그렇게 사업크게 하시고 하던분인데 조문객이 별로 없더라구여 저녁때가서 그런가 생각햇는데
들리는소리 들어보니 사업이 잘돼서 다퍼주고 잘해주고 챙겨주고 하셧다는거
같는데 그런도움받은 인간들은 거희다 안왓다고 거기계신분이 들리게ㅜ욕을
하는데 열심히살아서 남들 잘챙기고 해도 결국 소용없다 입니다
가족들한테나 잘해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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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인지상정고고싱님의 댓글
오은영 박사님이 말씀하셨죠. 내 인생 마지막까지 함께 가는 사람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고... 내가 죽고 나서 내 무덤, 내 영전 앞에 와서 눈물 흘려줄 사람은 내 가족과 내 자식, 내 배우자 밖에 없습니다. 특히 내 배우자.... ... 배우자에게 정말 잘 해야 되며 내 가족만 잘 챙기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찌그레기 같은 친구들은 다 하나도 필요 없습니다. 특히나 술친구..술 값 빨아먹고 돈 뜯어가는 거머리들일 뿐... 그냥 내 가족, 특히 내 와이프한테나 잘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dldldkdudu님의 댓글
내 가족과 와이프, 자식들에게만 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필요없을거 같더군요..아주 친한 베프 아닌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