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이에서 아다 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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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21살 군바리임


ㄹㅇ 섹스를 미친듯이 하고 싶어서


어디서 할까 하다가. 생각해낸게 타이마사지임


구글에서.타이 후기 검색해서 보니까


푸잉한테 7만원주면 가랭이 벌려준다는거임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현금 인출해서 집앞 타이마사지 샵 들어감.


들어갔는데 어떤 뚱뚱한 아주머니가 


식혜랑 물 꺼내서 방으로 안내하는거임.


방 도착하고 아주머니가 샤워할꺼냐고 물어보길래 안한다고 함.


 


구글 타이후기에서 본대로 


상의벗고 팬티벗고 거기서 주는 찜질복 바지만 입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20대로 보이는 슬램한 푸잉이 들어왔음.


 


들어오자마자 뒤로 누우라길래 누웠는데


바로 안마하더라


한 뒷판안마 20분쯤 했나.


앞으로 뒤집으라길래 


앞으로 누웠는데 발목부터 누르면서 골반까지 오더니


내 곧휴에 손 올려놓고


푸잉이 눈감고 가만히 있길래 내가 섹스? 섹스? 외쳤음


그러더니 그 푸잉이 좀 표정으로 싫은티 내면서 섹스? 서비스? 


콘돔? 이러길래 


예스 콘돔 했는데 손가락으로 7 가르키길래 


계좌이체 해줬음.


 


입금확인 되자마자 푸잉이 샤워했어? 물어보길래


안했다. 미안하다 했는데 다음부터 샤워하라더라


암튼 푸잉이 옷 다벗고 내 젖꼭지 빨면서 


부랄을 밑에서 위로 스담스담 해주는 순간


곧휴가 빨딱 서서 콘돔끼고 러브젤 바르고


여성상위 자세로 


난 누워있었고 푸잉놈이 말타기 하더라.


섿스할때 딸딸이 칠때랑 느낌 비슷한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걍 오나홀에 고추 넣는 느낌 ㅇㅇ 


별 느낌 안나더라.


 


푸잉 찌찌 만지고 빵댕이 만졌는데


그때 찍 발사함.


구글 후기에서 한번싸면 끝이라길래 쌋다는거 티 안내려고


고추에 힘 존나 주고 있었는데


발기 풀렸는지 


푸잉놈이 됐어? 됐어? 물어보길래


됐다고 말하니까


고추 닦아주고 옷입고 쿨하게 나가더라.


 


당시에는 찍 싸면 끝이니 존나 현타왔는데


 


지나고 나니까 한번 더 가고 싶다. 계속 생각난다.


암튼 내 아다는 그렇게 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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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루아냐모님의 댓글

ㅋㅋㅋ오랜만에 생생한 후기를 보내요 타이보다 조금더 자극적인 경험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생각이 조금 달라질수 있어요 근데 유흥에 너무 많이 돈쓰지마세요

루아냐모님의 댓글

ㅋㅋ바로 답글을 다시네.. 뭐 클럽안마나 이런곳은 타이랑 비교가 안돼죠 처음가시는거면 아마 신세계일겁니다 한번 알아보세요

김옥다자님의 댓글

올탈 스웨디시 가볼까 했는데. 전화로 예약할때 시간, 매니저 말하면 되나요? 그럼 실장이 주소 말해주고 오라하나요? 예약시 무슨 인증이 필요하다고 하길래 인증할만한게 없어서 고민이네요.

밖으로고고님의 댓글

글을 재밌게 잘 쓰셨네요ㅋㅋㅋ 다음엔 다른 장르업소도 방문해보세요 가끔 ㅇㅍ가는데 본인들이 더 환장해서 달려드는 매니저들 만나면 그냥 쪽 빨리고 옵니다 ㅋㅋㅋ

매너좋게님의 댓글

ㅅㅅ는 중독이죠 처음 그렇게 맛봐버리면 습관처럼 다니며 돈 박살나는 순간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러지 마시고 정상적인 여자를 만나 연애를 하세요. 같이 데이트하고 모텔도가고 그렇게 연애를 해야지 젊은 나이 그런곳은 너무 이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