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보는 로드스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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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성 마사지안마충이라 종종 로드샵을 가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서양(러시아) 관리사가 하는 로드샵을 가봤습니다.
마사지플랫폼 홈피에서 예약 후 입장, 샤워 후에 기다리니 27세의 러시아 눈나 관리사님이 들어오더군요.
한국말을 전혀 못해서 서로 어수룩한 영어와 제스쳐로 대화함 ㅋㅋ
ㅎㄷ스웨코스라 가격대는 약간 높지만 ㅅㅇ가 높더군요. 한 40분 정도 마사지와 안마 받고, 나머지 시간은 옵션으로 장화 신고 ㅇㄹ 및 ㄸ으로 마무리하는 코스더군요. ㅇ립도 가능해서 좀 놀랐습니다. 사바사인지 원래 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타이나 베트남보다는 마사지 부분이 좀 아쉽지만 연애모드 느낌 나게 즐겁게 마사지 받았네요. 그래서인지 본방 시간이 짧아도 눈나가 워낙 잘 해줘서 금방 해결해버렸네요 ㅎㅎ
특이한건 관리사가 상주하는 개념이 아니고 용병처럼 일 있으면 오는 시스템이더군요...(인력파견?)
좀 더 마사지에 치중한다면 타이나 베트남샵, 본방에 치중한다면 러시아 눈나 스웨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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