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유흥 물가가 한국 보다 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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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태국 여행을 앞두고 유흥 공부를 했는데


 


물가가 상당합니다 그 돈씨가 나올정도네요


 


영까올리라고 젊고 와꾸 좀 되면 꽁떡이든 싸게하던


 


푸잉들이 더 붙잡겠죠ㅋㅋ


 


현지 유흥 추세를 알고나니 제 기준에선 한국 보다 더 하면


 


더 했지 절대 안 싸네요


 


흑속에 진주 찾는 맛도 있겠지만 열에 아홉은 사이즈 안 나오는 게 사실이더라고요


 


어차피 여행은 주목적은 태국 음식 경험과 로컬 분위기 즐기기라서 태국에서의 달림은 아주 보수적으로 상황 보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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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오자룡님의 댓글

그쵸...술좋아하고 체력좋으면 클럽데꼬가고 호텔가서 두번떡치고 하면 나쁘진않을수있어도 절대 싼 금액은 아니죠.. 그리고 공짜인 애들은 아픈애들 많아서 정찰제가 편해여

히키꼬무룩님의 댓글

태국 마인드 노머니 노허니 입니다 로맨스를 꿈꾸지 마세요 태국 가성비 없어진지 오래됫어요 그래도 가성비있게 놀려면 놀수는 있는데 난이도가 좀 올라가죠 굳이 유흥에 돈 많이 쓰기보단 마사지 많이받고 야시장 놀러 다니고 클럽 아고고 구경만 하면서 놀아도 충분히 그나라 프리한 느낌이 있어서 재밌습니다

박큐터님의 댓글

태국 전문가 말씀 드립니다. 본인 와꾸 괜찮고 영어좀 하시면 일반인 공떡 어렵지 않습니다. 창ㄴ들도 그냥 대줘요. 돈달라는것들은 무시하시고요. 태국떡값 한국이랑 비슷하면 비슷했지 절때 안 싸요. 와꾸도 한참 떨어집니다. 일반인 낙슥사를 타겟으로..

신나라랑님의 댓글

방콕가셔서 진짜 고급스파 마사지 가시고 싶으시면 Panpuri Spa, Thann Spa 같은데 가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호텔스파 가격이랑 비슷해서 좀 비싼데 오일 굉장히 좋아요. 보통 여성분들이 좋아하시긴 합니다. 퇴폐아닙니다. 근데 유흥 가격 어느유흥이 어느정도나 하나요?

서지님의 댓글

정보 감사드립니다 (__) 구글링 해볼게요ㅎㅎ 제가 아는선에선 파타야 기준 롱타임 원화 30~40은 깔고 가는 거 같네요 뭐 어디든 사바사에 따라 달라지겠죠ㅎㅎ

몰라유노님의 댓글

어딜가든 외국인들 오면 유흥 꼭하고가져 팁주는거때문에 가격도 올라가고 개나소나 하는겁니다 우리나라 다방처럼요 ㅎ

일다님의 댓글

태국은 외모와 반비례하게 금액이 들어가죵. 예를들어 같은일행으로 마사지에서 마무리하는데, 누구는 500밧, 누구는 1000밧, 누구는 2000밧 ㅋㅋㅋ 방콕은 그나마 일반푸잉과 조인이 가능한데 파타야는 대부분 직업푸잉이라..

삼십년째딸만침님의 댓글

태국 안싸요 싼건 10년도 더 전이고 양형들이 돈 펑펑 일본 한국인이 돈 펑펑 써서 기본가 자체가 미친듯이 올랐습니다. 걍 클럽형 유흥 맛보러 가거나 두달벌어 일주일 여자끼고 탕진하는 사람들이나 가지 요즘은 매우 비추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