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녀 따묵기
컨텐츠 정보
- 99 조회
- 5 댓글
- 목록
본문
올해 여름 친구들과 술자리 후 집에 들어가기 심심해서 오카로 술미실 사람 찾던 중 우연치 않게 한 20살 여성분 하고 연락이 되서 연락하다가 남자친구있다고 못 만나다고 하기에 포기하려다가 집으로 오면 간술 할 생각 있다고 하기에 ㅅㅅ생각보다 그냥 분내 맡으면서 술한잔 하고 와야지 마인드로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아니라 40대 직장인 분에게 스폰을 받고 있었더라구요.그래도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기도 좀 모하고 그래서 정말 술만 마시고 나왔는데 나간뒤 몇분 안되서 저한테 스킨십만이라도 하고 가라고 하길래 결국 못참고 해버렸습니다 정말 놀라웠던건 피임시술도 받아서 안에 싸게 해주겠다고 한번만 하자고 하길래 이것도 놀랐네요...인생 첫 ㄴㅋㅈㅆ도 해버렸네요...ㄴㅋ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저도 참 이상한 사람이네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