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녀 따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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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친구들과 술자리 후 집에 들어가기 심심해서 오카로 술미실 사람 찾던 중 우연치 않게 한 20살 여성분 하고 연락이 되서 연락하다가 남자친구있다고 못 만나다고 하기에 포기하려다가 집으로 오면 간술 할 생각 있다고 하기에 ㅅㅅ생각보다 그냥 분내 맡으면서 술한잔 하고 와야지 마인드로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아니라 40대 직장인 분에게 스폰을 받고 있었더라구요.그래도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기도 좀 모하고 그래서 정말 술만 마시고 나왔는데 나간뒤 몇분 안되서 저한테 스킨십만이라도 하고 가라고 하길래 결국 못참고 해버렸습니다 정말 놀라웠던건 피임시술도 받아서 안에 싸게 해주겠다고 한번만 하자고 하길래 이것도 놀랐네요...인생 첫 ㄴㅋㅈㅆ도 해버렸네요...ㄴㅋ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저도 참 이상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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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윤선생님의 댓글

저도 뭐 똑같은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참았어야 하는데ㅠㅠ 고소미 먹을까 카톡 내용스샷 해둔거 첨부 하고 싶었는데 여기는 사진 첨부가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마즈면아파요님의 댓글

그런 부러운경험을... 나이도 어려서 몸보신 하시고 오셨네요ㅎㅎㅎ 카톡내용 사진도 보고싶은데 어쩔수없네요ㅠㅠ 능력이 좋거나 잘생기셨나보네요

윤선생님의 댓글

아닙니당..;;추천 눌러주시고 하시면 나중에 조건녀 꽁떡한 썰도 올릴께요 그것도 라인 내용 있고 여러모로 재밌는 썰 많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