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정녀와 황홀한 시리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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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 친구 만나고 연애같지 않는 연애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
니다 무슨 손을 잡는데 저만 좋아서 잡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별로
웃기지 않는데 웃으면서 말하고 저녁도 제가 사주는데 어느 적정선 가격
을 잡으려고 했는데 개 비싼걸 주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하고 보드
게임 방 가서 놀고 오는데 무슨 손만 잡으려고 하니까 현타고 오고 해서 몸
정녀애게 갔습니다 몸정녀는 제가 여자 친구 있는지 알면서 만나고 있습
니다 ㅎㅎ 몸정이 그렇게 무섭나봐요 ㅋㅋ 오늘도 원피스 입었다길레 갈
아 입지 말고 기달라고 했죠 보x 만질때 편하잖아요 ㅋㅌ 그래서 갔더니
만 원피스 안갈아 입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차 안에서 존나게 만져 주고
거사 진행하려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편의점에서 콘돔을 구입하고 일전에
피임을 실패할뻔 해서 이번에는 불안하면 바로 빼면서 콘돔 위치도 제차
확인을 하면서 천천히 했습니다 1차는 신호가 빨리 오더라고요 그래서 빼
서 쌌는데 한 것 같은 느낌이 안들 더라고요 근데 내 똘똘이가 불끈 쏟아
올라 있길래 2차전을 했습니다 한번 싸고 나니 오래 되더 라고요 존나게
박아 줬습니다 키스 하며 황홀감이 이루 말할 수 없더 라더요 자세를 바꿔
가며 신음 소리도 얼마나 예술 이든지 아아아 너무 좋아 심장이 터질것 같
더라고요 ㅎㅎ 몸정녀도 지쳤는지 싸지도 못했는데 그만 하자 해서 몸정
녀 보고 손으로 빼달라고 해서 저는 뒤에서 가슴 존나게 만져 주면서 손으
로 해주니까 또 색다른 꼴림이 올라 오더라고요 쉬원하게 싸고 마무리 헸
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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