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조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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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전쯤 얘기입니다.


 


신림 편안한 처자라고 분양이 있었습니다.


30대 후반 2회에 12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실제로 만나보니 30후반이나 많아도 40초 처럼 보였습니다.


생긴것도 진짜 동네  누나 같이 편했습니다.


관계를 갖을때또 누나같이 편안....


대락 1년 정도 분양하다가 어느날 더 이상 하지 않았습니다.


은퇴한줄알고 있다가 혹시나 해서 연락해보니 


진상 거르고 괜찮았던 사람만 연락하고 만나고 있었습니다.


저도 이 사람이 편해서 만나다가 5년전쯤 라인 탈퇴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제가 차단 당한것일수도 있구요....


근데 이 처자가 더 생각 나는게


하고나면 항상 그녀가 저를 밥을 사줬습니다.


제가 사려고 해도 꼭 사줬습니다.


연락이 끊겨서 매우 아쉬운 처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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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고옴스님의 댓글

2회에 12면 ㄱㅊ았네요. 요즘은 조건이 다 가격이 개판인거같아요. 맘에드는 사람 찾기고 쉽지않고, 특히 지방은 맨날 올리는사람만 올리더라고요. ㄱㅊ은 파트너 하나 만드시는거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