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ㅈㄱ 좋았던이야기
컨텐츠 정보
- 314 조회
- 6 댓글
- 목록
본문
며칠전에 트위터로 ㅈㄱ하다가 내상 씨게입은 이야기를 써봤는데 이번엔 반대로 좋았던 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때는 2년 전 대학 휴학을 하고 알바를 뛰던 시절이었습니다. 남는건 돈뿐이던 시기였죠.
그래서 여느때와 같이 트위터 훑어보며 여자를 찾고있었는데 사진으로 보이는 눈매나 몸매가 상당이 훌륭한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가격도 적당하더군요
그런데 다름아닌 위치가 서울...전 대구인데. 그래도 그당시 성욕이 끓던 저는 제발 사진 사기가 아니길 바라며 약속잡고 서울로 갔습니다(KTX 왕복값만 9만원...ㅋ)
그렇게 텔을 잡고 그녀가 들어오는데 와...돈이 하나도 안아깝습니다. 얼굴은 오밀조밀 귀염상에 몸매는 제가 딱 좋아하는 D컵에 육덕지니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게다가 저도 애니 좀 보는게 취미인데 자기도 애니본다고 본방보다 애니얘기만 한참 했습니다 ㅋㅋㅋ 본방때도 너무 재밌게 친구처럼 했었고요
애교도 있어서 자기 속옷 새로샀는데 귀엽지 않냐는둥 성격이랑 마인드도 최상이더라고요...끝나고 꼭 다시 봐야지 했는데 서울이 너무 멀고 알바도 바빠져서 못가다가 어느날 보니 텔레그램도 사라져있고...참 아쉬웠죠
그런데 지지난주쯤 트위터에 그 사진 올려놓고 구한다는 글 있길래 그녀인가? 해서 바로 문의 보냈는데 답장이 없네요.ㅋㅋㅋ 글 한 4~5번 올리길래 올릴때마다 보냈는데 답장이...ㅠ
지금이라도 볼수있으면 2배를 내서라도 보고싶은 그녀의 이야기였습니다! ㅋㅋㅋㅋ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