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아로마나 받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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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불복 심하고 가성비 별로인 경우가 많지만
몇년전 꿀통 기억이랑 진짜 잘하는집 기억에 주기적으로 가게 됨
미니스커트 입고 들어와서 마사지 내내 풀로 세워주고 서비스 하다가
몇번 갔다니 손도 먼저 잡아다 치마로 땡기고
자기 두달 후에 돌아간다고 하면서 남은 기간동안 꽁떡하던게 생각남
한군데는 서비스 없이 푸끼리가 아닌 젊은 관리사가 진짜 열과 성을 다 하는데 코로나 끝났더니 없어져버림
요새는 마사지도 대충하고 앞판에 피만 몰리게하고 서비스 358이러는게 다라 아쉬운데
진짜 마사지를 잘하던가
아님 꼴릿하게 잘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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