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아내 위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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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자녀가 둘입니다.


큰아들 대학생이고


막내딸 고등학생입니다.


 


아내와 저는 생리기간은 제외하고 그 기간이 아닌 시기에는 거의 매일 관계를 맺고있습니다. 


막내는 오후시간 학원을 갔는데, 문제는 최근 아들이 외부 활동이 거의 없이 집있는 날이 


부쩍늘어나, 대낮에 아내와 떡치는 기회가 최근 없었네요 ㅠㅠ 


 


아내에게 모텔가서 떡치고 오자라고하면 기겁을합니다. 자기 부인을 더러운곳에 데려가서 하고싶느냐라고요...


그래서 기회가 없다가 전날밤 미리 새벽에 떡치자고 미리 말을 해두었습니다 ㅎ


저는 취점전에 샤워를 하고, 나체 상태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내는 보통 밤 11-12시경 잠을 자지요.


 


새벽 2시가 좀 넘은 시간 미리 맞춘 알람이 울렸습니다. 눈을 뜨니 의도치 않아도 이미 제 물건은 발기가 되어있고요.


베개에 미리 넣어둔 콘돔을 꺼내고 끼웠습니다. 아내는 옆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더군요. 


아내의 등을 툭툭치니 피곤한 기색에 영 하고픈 마음이 없나봅니다.


이불을 걷어치우니, 숏팬츠 반바지에 아내의 엉밑살이 저를 더 꼴리게 만들더군요.


똑바로 눕이고 잠이 안깬 아내위에 올라다니 그제서야 잠에서 깨어나네요.


 


아내도 잠옷을 벗고, 다리를 벌려줍니다. 아내 몸에 올라타니 에어컨 바람에 차갑게 식어버린 제몸이라 그런지


아내의 몸이 어찌나 따뜻하고 촉감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새벽에 남들은 쿨쿨 자는 시간에, 내가 아내와 떡질을 하고있다는거 자체가


이미 흥분 자체입니다. 


 


뜨거운 아내 봉지에 물건을 밀어넣는데, 아내가 “아, 오빠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 엄청 딱딱해” 


맞습니다! 물건의 강직도가 훨씬다르더군요.


 


넣다 뺐다 할때마다 제 스스로도 강직도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더군요. 


들어가고 나올때마다 무언가 딱딱한것으로 아내 구멍을 들락날락함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아내의 질 조임이 더 강했습니다. 


 


떡질하는 도중, 이불은 다 걷어치우고 정상위로만 계속 박아주었습니다.


아내는 아래돗리 조임도 신경써야하고, 손과 혀로 제 두개의 젖꼭지 애무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봉사해주고있는 와중에,


제 등위로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과 밑에는 뜨거움 동시 교차 쾌감이 좋았습니다.


 


3분쯤 되었을까요. 스멀스멀 온몸이 꽉차는 느낌이 올라옵니다. 


아내가 제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하게 자신의 몸으로 끌어들이네요


저는 피스톤질을 멈추고, 박은 상태에서 쎄게 쑤셔 넣으며 “으으윽 악” 


그만 사정을 했습니다. 방에서 잠자는 아이들 듣을까봐 우리 부부는 최대한


소음을 줄였습니다. 보통 쌀때즘 아내가 제 엉덩이를 쎄게 찰싹찰싹 3-4번 때리는데


그것도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사정후 아내는 팬티만 입은채 옆으로 돌아누워 바로 잠을 청하고


저는 콘돔을 벗겨내지 못한채 나체로 누워있다가 잠이 들어버렸네요 ㅠㅠ
6시즈음 눈을 뜨니 정액이 가득 담긴 콘돔은 반쯤 벗겨져있더군요 ㅋ 


 


 


새벽에 치는 떡질은 확실히 낮보다 밤보다 더 자극적이었습니다.


확실히 발기의 강직도가 좋았고, 아내도 좋아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쾌감이 더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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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썬킴일구님의 댓글

작년에 남편이 모르는 낮선 남자들과 스몰 19금 토크 정서적 외도를 저에게 걸린후 오히려 더 가까워졌답니다. 저도 그 후로 아내와 관계시 더 자극이 되네요. 그전엔 저희도 한달에 1-2번 밖에 안했어요. 아내도 섹스 스킬도 별로였고요. 분노반 애정반 ㅎ

썬킴일구님의 댓글

아내가 잠깐 딴짓하고 있을땐 부부관계가 저희도 별로였지요. 지금은 저희는 섹파같은 관계로 뜨겁습니다. 침대위에선 욕망을 불태우는 불나방 커플입니다 전화위복이 된 케이스같습니다.

낙네임님의 댓글

자는데 깨워도 받아주이는 형수님 존경합니다 저는 한달넘게 못하고있는데 무지 짜증나네요ㅋㅋ 어쩌다가 벌려도 인상팍팍쓰면 있던좆도 꼬무룩 ... 오빠딱딱해 ㅋㅋ 나이가 있으신데도 오빠라고 하시나봐요 전40초 입니다

썬킴일구님의 댓글

사실 쉽지는 않는거죠. 워낙 최근 몇일 굶어서 아내도 저도 배가 고팠던거죠. 여자는 젊거나 늙거나 몽둥이로 자주 조져줘야합니다. 남자 밑에서 벌리고 박힘을 당할때 남자의 권위에 굴복하게 만들어야합니다. 이게 원시시대부터 이어진 원칙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여자들이 평등이니 여성 인권이니 쌉소리 하고부터 우리 남자들을 우습개 보고, 벌려주는것도 거부합니다. 언제부터 섹스리스가 자연스운 분위기로 되어졌나요. 말세입니다. "넌 내 자지 박히면 꼼짝 못해!" ㅎㅎㅎ 네 아내가 저에게 아직까지도 오빠라고합니다. 이게 저도 듣기 좋고, 특히 떡칠때 더 흥분되죠

낙네임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원시시대부터 이어진 원칙에서 빵터지네요 오늘들어가서 와이프님한테 얘기해야겠네요 ㅅㅂ일루와서 벌려 이년아 존나안벌리네 xx련ㅋㅋ하는동시에 바로 이단옆차기 싸다구맞고 ㅋㅋㅋ

깃털미사일님의 댓글

형님~~~~~ ㅎㅎ존경 ㅎ 이런분이 나라의 장관이 되어야하는데 ㅋㅋㅋ 관리자님~~~~ 요 형님 한... 100만 포인트는 드려야죠~~~~ 명예회원~~~ ㅋㅋㅋ

분모자님의 댓글

와... 공감하는 1인입니다 ㅎㅎㅎ 자녀들 눈을 피해 즐기는 성생활... 슬프지만 나름 묘미가 있죠 ㅎㅎㅎ 전 서비스직으로 전직해서 ㅋㄷ은 필요 없어서 편하게 들이댑니다... 기회만 있으면 ㅎㅎㅎ 형수님도 저희 와이프와 같은 행동을 하는거 보니 뇨자들은..뒷처리가.. 정말 쉽네요.. ㅎㅎㅎ

썬킴일구님의 댓글

저도 전에 정관수술까지 생각했다고 겁이 나서 못하고 미뤘습니다. 아내도 슬슬 갱년기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해서 생리량도 주기도 불규칙적이긴해요.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려보면 생리도 멈추는 날이 얼마 안남은거 같습니다. 그때 노콘질싸 마음껏 하면 될거같습니다 ㅎ

썬킴일구님의 댓글

저희도 작년초까지는 월 1-2회정도 관계를 했고, 관계시 아내도 수동적이고 소극적이었습니다. 입에 물리는 행위, 후배위,탈의실에서 폭풍키스후 섹스등등 상상할수 없는 일들이었는데 지금은 현실가능한 일로 바뀌었습니다.

발기찬님의 댓글

우와~~사모님께서 관리를 잘 하시나봅니다.. 부럽네요 ㅎㅎ혹시 사진 있음 볼수있을까요? 어떤분이시길 매일 하는지 궁금

분모자님의 댓글

그러다.... 늦둥이 생기면 답 없지 않을까요? 만에 하나라는게 있으니까요 ㅎㅎㅎ 정관수술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 발기 안되고 허전한 느낌(?) 전 그런거 없었네요. 검색하면 죄다 그런 얘기인데 생각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ㅎㅎㅎ

고로쿠님의 댓글

이런분이 이시대의 진정한 테토남이신거죠. 원시시대였다면 부족장 정도는 하시지 않았을까 싶네여. 일처 다부제가 가능한 부족장ㅎㅎㅎ

밤양갱낮양갱님의 댓글

와 대단하십니다 정말!!! 체력도 그렇고 금슬도 그렇고! 정말 위에 분들 댓글처럼 박수를 보내네요 ㅎㅎ 앞으로도 관리 잘하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