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아내 위에 올라탔다
컨텐츠 정보
- 386 조회
- 50 댓글
- 목록
본문
저희는 자녀가 둘입니다.
큰아들 대학생이고
막내딸 고등학생입니다.
아내와 저는 생리기간은 제외하고 그 기간이 아닌 시기에는 거의 매일 관계를 맺고있습니다.
막내는 오후시간 학원을 갔는데, 문제는 최근 아들이 외부 활동이 거의 없이 집있는 날이
부쩍늘어나, 대낮에 아내와 떡치는 기회가 최근 없었네요 ㅠㅠ
아내에게 모텔가서 떡치고 오자라고하면 기겁을합니다. 자기 부인을 더러운곳에 데려가서 하고싶느냐라고요...
그래서 기회가 없다가 전날밤 미리 새벽에 떡치자고 미리 말을 해두었습니다 ㅎ
저는 취점전에 샤워를 하고, 나체 상태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내는 보통 밤 11-12시경 잠을 자지요.
새벽 2시가 좀 넘은 시간 미리 맞춘 알람이 울렸습니다. 눈을 뜨니 의도치 않아도 이미 제 물건은 발기가 되어있고요.
베개에 미리 넣어둔 콘돔을 꺼내고 끼웠습니다. 아내는 옆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더군요.
아내의 등을 툭툭치니 피곤한 기색에 영 하고픈 마음이 없나봅니다.
이불을 걷어치우니, 숏팬츠 반바지에 아내의 엉밑살이 저를 더 꼴리게 만들더군요.
똑바로 눕이고 잠이 안깬 아내위에 올라다니 그제서야 잠에서 깨어나네요.
아내도 잠옷을 벗고, 다리를 벌려줍니다. 아내 몸에 올라타니 에어컨 바람에 차갑게 식어버린 제몸이라 그런지
아내의 몸이 어찌나 따뜻하고 촉감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새벽에 남들은 쿨쿨 자는 시간에, 내가 아내와 떡질을 하고있다는거 자체가
이미 흥분 자체입니다.
뜨거운 아내 봉지에 물건을 밀어넣는데, 아내가 “아, 오빠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 엄청 딱딱해”
맞습니다! 물건의 강직도가 훨씬다르더군요.
넣다 뺐다 할때마다 제 스스로도 강직도가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더군요.
들어가고 나올때마다 무언가 딱딱한것으로 아내 구멍을 들락날락함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아내의 질 조임이 더 강했습니다.
떡질하는 도중, 이불은 다 걷어치우고 정상위로만 계속 박아주었습니다.
아내는 아래돗리 조임도 신경써야하고, 손과 혀로 제 두개의 젖꼭지 애무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봉사해주고있는 와중에,
제 등위로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과 밑에는 뜨거움 동시 교차 쾌감이 좋았습니다.
3분쯤 되었을까요. 스멀스멀 온몸이 꽉차는 느낌이 올라옵니다.
아내가 제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하게 자신의 몸으로 끌어들이네요
저는 피스톤질을 멈추고, 박은 상태에서 쎄게 쑤셔 넣으며 “으으윽 악”
그만 사정을 했습니다. 방에서 잠자는 아이들 듣을까봐 우리 부부는 최대한
소음을 줄였습니다. 보통 쌀때즘 아내가 제 엉덩이를 쎄게 찰싹찰싹 3-4번 때리는데
그것도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사정후 아내는 팬티만 입은채 옆으로 돌아누워 바로 잠을 청하고
저는 콘돔을 벗겨내지 못한채 나체로 누워있다가 잠이 들어버렸네요 ㅠㅠ
6시즈음 눈을 뜨니 정액이 가득 담긴 콘돔은 반쯤 벗겨져있더군요 ㅋ
새벽에 치는 떡질은 확실히 낮보다 밤보다 더 자극적이었습니다.
확실히 발기의 강직도가 좋았고, 아내도 좋아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쾌감이 더 있었구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